Black Glaze Jan & Saucer
흑유 잔과 잔받침
사예 작가의 흑유 문향배와 잔받침입니다. 사예 작가의 흑유 작품들은 유약이 빚어내는 미세한 질감과
묵묵한 빛을 담은 색감, 마감작업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작업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도구는 기능만으로 존재하지 않습니다. 손끝에서 머무는 감촉, 시선이 머무는 결(結), 차를 따르고 마시는 순간까지.
차를 마시는 행위 자체가 하나의 감각적인 경험이 될 수 있도록, 사예 작가의 흑유 작품들은 그 자체로 흐름을 만들어냅니다.
흑유 문향배와 잔받침은 차의 향을 깊고 섬세하게 즐기기에 이상적인 기물입니다. 문향배는 잔 안의 향이 은은하게 퍼지도록
입구가 좁고 아랫부분이 넓은 형태의 찻잔으로, 차의 풍미를 깊이 느낄 수 있도록 고안된 잔을 일컫는 말입니다.
흑유의 매끄러움과 우수한 그립감이 차의 향을 감상하는 순간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 줍니다.


차를 우린 후, 가늘고 긴 문향배에 차를 따르고
받침으로 문향배의 입구를 덮습니다.
그 후 문향배를 들어 코앞에서 돌리며 향을 음미하면
차의 향을 더욱 진하고 풍부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특히 향이 강한 차를 우려냈을 때
문향배의 매력을 더욱 잘 경험할 수 있습니다.







SIZE
잔
너비 W : 4.5cm (+-5mm)
높이 H : 6.5cm (+-5mm)
받침
너비 W : 6.5cm (+-5mm)
높이 H : 1cm (+-5mm)
MATERIAL
흑유
ARTIST
사예
사예(思藝) 작가는 공예적 시각으로 사물의 본질을 탐구합니다.
작가는 유약의 미세한 변화를 연구하며,
재료가 지닌 본연의 특성을 깊이 들여다봅니다.
그에게 있어 공예는 단순한 제작 과정이 아니라,
형태와 질감, 촉감 속에서 완성되는 하나의 사유(思惟)입니다.
사예의 기물들은 정제되지 않은 아름다움을 품고 있습니다.
곡선과 직선이 공존하며, 백색이 단순한 색이 아니라
깊이를 가진 빛이 되는 순간을 담아냅니다.

*품질 보증 기준: 교환, 반품 불가
A/S 여부: A/S 불가 제품
* 사용 시 주의사항
- 수작업 특성상 명시된 제품 사이즈와 형태, 색상의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재질 특성상 온도, 습도 및 보관방법에 따라 변색될 수 있습니다.
- 전자레인지 및 식기세척기 사용이 불가합니다.
- 세척 시, 흐르는 물에 가볍게 닦아주시고 철 수세미의 사용을 자제해 주시기 바랍니다.
- 세척 후, 물기를 제거하고 통풍이 잘 되는 것에 보관하시기 바랍니다.
- 그릇 모서리에 강하게 스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오후 1시 주문건 까지 당일 출고, 배송 완료까지 2-3 영업일 소요
Black Glaze Jan&Saucer
흑유 잔과 잔받침
사예 작가의 잔과 잔받침입니다. 사예 작가의
흑유 작품들은 유약이 빚어내는 미세한 질감과
묵묵한 빛을 담은 색감, 마감작업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작업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도구는 기능만으로 존재하지 않습니다.
손끝에서 머무는 감촉, 시선이 머무는 결(結),
차를 따르고 마시는 순간까지.
차를 마시는 행위 자체가 하나의 감각적인
경험이 될 수 있도록, 사예 작가의 흑유 작품들은
그 자체로 흐름을 만들어냅니다.
흑유 문향배와 잔받침은 차의 향을 깊고
섬세하게 즐기기에 이상적인 기물입니다.
문향배는 잔 안의 향이 은은하게 퍼지도록
입구가 좁고 아랫부분이 넓은 형태의 찻잔으로,
차의 풍미를 깊이 느낄 수 있도록 고안된 잔을
일컫는 말입니다. 흑유의 매끄러움과 우수한 그립감이
차의 향을 감상하는 순간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 줍니다.


차를 우린 후, 가늘고 긴 문향배에 차를 따르고
받침으로 문향배의 입구를 덮습니다.
그 후 문향배를 들어 코앞에서 돌리며 향을 음미하면
차의 향을 더욱 진하고 풍부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특히 향이 강한 차를 우려냈을 때
문향배의 매력을 더욱 잘 경험할 수 있습니다.







SIZE
잔
너비 W : 4.5cm (+-5mm)
높이 H : 6.5cm (+-5mm)
잔받침
너비 W : 6.5cm (+-5mm)
높이 H : 1cm (+-5mm)
MATERIAL
흑유
ARTIST
사예
사예(思藝) 작가는 공예적 시각으로 사물의 본질을 탐구합니다.
작가는 유약의 미세한 변화를 연구하며,
재료가 지닌 본연의 특성을 깊이 들여다봅니다.
그에게 있어 공예는 단순한 제작 과정이 아니라,
형태와 질감, 촉감 속에서 완성되는 하나의 사유(思惟)입니다.
사예의 기물들은 정제되지 않은 아름다움을 품고 있습니다.
곡선과 직선이 공존하며, 백색이 단순한 색이 아니라
깊이를 가진 빛이 되는 순간을 담아냅니다.

*품질 보증 기준: 교환, 반품 불가
A/S 여부: A/S 불가 제품
* 사용 시 주의사항
- 수작업 특성상 명시된 제품 사이즈와 형태, 색상의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재질 특성상 온도, 습도 및 보관방법에 따라 변색될 수 있습니다.
- 전자레인지 및 식기세척기 사용이 불가합니다.
- 세척 시, 흐르는 물에 가볍게 닦아주시고
철 수세미의 사용을 자제해 주시기 바랍니다.
- 세척 후, 물기를 제거하고 통풍이 잘 되는 것에 보관하시기 바랍니다.
- 그릇 모서리에 강하게 스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