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hin Jan 2
긴 잔 2
“영겁의 시간이 흐르는 자연처럼 오랜 인고의 과정이 거짓없이 투영된 도자기"
흙을 수비하고 물레를 차는 일은 자연에 기술을 담는 작업이자 감정을 싣는 교감입니다.
정성껏 빚은 도자기가 무너지고 '불'이라는 통제를 벗어나는 현상에 결과물을 맡기는 과정, 그리고 그 결과를
받아들이는 시간까지 모두 자연과의 교감입니다.

제품의 주소재인 분청은 흙과 분의 수축률이 달라 작업의 소실이 많습니다. 무너지지 않고 살아남는
일부만 가마에 넣을 수 있습니다. 과정에서 어렵게 남은 일부의 도자기는 각각 다른 모습으로 완성됩니다.
윤세호 작가의 긴 잔은 다구이지만 현대의 머그를 연상하게 하는 찻잔입니다. 손에 들어오는 작은 크기와
현대적 디자인이 단순하지만 실용도와 미적인 면까지 모두 갖춰 편하게 찻자리를 즐길 수 있습니다.
잔의 입구는 얇게 제작되어 차를 마실 때 잔에 입술이 닿는 느낌이 거북하지 않고,
몸통은 가볍지만 두께가 있어 고온의 열전도가 빠르지 않아 잔을 편하게 쥘 수 있습니다.





SIZE
높이 H: 6.5cm (+-5mm)
너비 W: 4.5cm (+-5mm) / 손잡이 포함 : 7cm (+-5mm)
용량 C: 55ml
MATERIAL
분청
ARTIST
윤세호
흙으로 자연, 그리고 세상과 교감하고 소통하는 윤세호 작가.
작가는 흙이라는 재료를 억지로 제어하기 보다는 작업과정에서 나타나는 특징들을 살펴봅니다.
수많은 종류의 흙이 가지고 있는 특징들은 서로 다르기 때문에 시시각각 나타나는 그것의 표정을 찾아
따라가다 보면 흙 자체로의 형태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작가는 새로운 흙을 찾는 것에 집중하며 그것의 본연을 찾아가는 것을 즐깁니다.
자갈 섞인 흙이 도자기가 되기까지, 인고의 시간 면면 마음을 울리는 감흥들을 작품에 표현하고자 합니다.

*품질 보증 기준: 교환, 반품 불가
A/S 여부: A/S 불가 제품
*사용 시 주의사항
- 도자기의 특성상 명시된 제품 사이즈와 색상의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직접 손으로 만드는 도자기로 자연스러운 스크래치, 홈, 유약의 흐름 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 도자기의 특성상 물에 오래 담가 두지 않습니다.
- 세제 사용 대신 흐르는 물에 헹군 후 잘 닦아 말립니다.
Ghin Jan 2
긴 잔 2
“영겁의 시간이 흐르는 자연처럼 오랜 인고의 과정이
거짓없이 투영된 도자기"
흙을 수비하고 물레를 차는 일은 자연에 기술을 담는 작업이자
감정을 싣는 교감입니다. 정성껏 빚은 도자기가 무너지고
'불'이라는 통제를 벗어나는 현상에 결과물을 맡기는 과정,
그리고 그 결과를 받아들이는 시간까지
모두 자연과의 교감입니다.

제품의 주소재인 분청은 흙과 분의 수축률이 달라 작업의 소실이 많습니다.
무너지지 않고 살아남는 일부만 가마에 넣을 수 있습니다.
과정에서 어렵게 남은 일부의 도자기는 각각 다른 모습으로 완성됩니다.
윤세호 작가의 긴 잔은 다구이지만, 현대의 머그를 연상하게 하는 찻잔입니다.
손에 들어오는 작은 크기와 현대적 디자인이 단순하지만
실용도와 미적인 면까지 모두 갖춰 편하게 찻자리를 즐길 수 있습니다.
잔의 입구는 얇게 제작되어 차를 마실 때 잔에 입술이 닿는 느낌이 거북하지 않고,
몸통은 가볍지만 두께가 있어 고온의 열전도가 빠르지 않아
잔을 편하게 쥘 수 있습니다.





SIZE
높이 H: 6.5cm (+-5mm)
너비 W: 4.5cm (+-5mm) / 손잡이 포함 : 7cm (+-5mm)
용량 C: 55ml
MATERIAL
분청
ARTIST
윤세호
흙으로 자연, 그리고 세상과 교감하고 소통하는 윤세호 작가.
작가는 흙이라는 재료를 억지로 제어하기 보다는 작업과정에서 나타나는
특징들을 살펴봅니다. 수많은 종류의 흙이 가지고 있는 특징들은
서로 다르기 때문에 시시각각 나타나는 그것의 표정을 찾아
따라가다 보면 흙 자체로의 형태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작가는 새로운 흙을 찾는 것에 집중하며
그것의 본연을 찾아가는 것을 즐깁니다.
자갈 섞인 흙이 도자기가 되기까지, 인고의 시간 면면
마음을 울리는 감흥들을 작품에 표현하고자 합니다.

*품질 보증 기준: 교환, 반품 불가
A/S 여부: A/S 불가 제품
*사용 시 주의사항
- 도자기의 특성상 명시된 제품 사이즈와 색상의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직접 손으로 만드는 도자기로 자연스러운 스크래치,
홈, 유약의 흐름 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 도자기의 특성상 물에 오래 담가 두지 않습니다.
- 세제 사용 대신 흐르는 물에 헹군 후 잘 닦아 말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