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픽 시그니처 티
Delphic White Tea
델픽의 프리미엄티 백차
새싹이 하얀 부드러운 솜털에 쌓인 백차는
찌지도, 볶지도, 비비지도 않고 오로지 건조만을 시켜 만든 차입니다.
담백하지만 섬세하고, 고급스러움과 투명한 단맛을 가지고 있습니다.
백차는 1년이면 차로 마시고, 3년이면 약으로 쓰고, 7년이면 보물이 된다는 말이 있습니다.
때문에 3년 이상된 백차는 더욱 높은 가치를 지니며 노백차라고 불립니다.
델픽에서는 공미라 불리는 6년 이상의 백차를 준비하여 여러분께 소개합니다.
델픽의 백차 한 팩에는 백차 편과, 진피가 들어 있어 더욱 깊고 여운이 남는 맛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Delphic White Tea
델픽의 프리미엄티 백차
새싹이 하얀 부드러운 솜털에 쌓인 백차는
찌지도, 볶지도, 비비지도 않고 오로지 건조만을 시켜 만든 차입니다.
담백하지만 섬세하고, 고급스러움과 투명한 단맛을 가지고 있습니다.
백차는 1년이면 차로 마시고, 3년이면 약으로 쓰고, 7년이면 보물이 된다는 말이 있습니다.
때문에 3년 이상된 백차는 더욱 높은 가치를 지니며 노백차라고 불립니다.
델픽에서는 공미라 불리는 6년 이상의 백차를 준비하여 여러분께 소개합니다.
델픽의 백차 한 팩에는 백차 편과, 진피가 들어 있어 더욱 깊고
여운이 남는 맛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CONTAINERS>
이소진
2026. 04. 23 - 2026. 06. 24
4월 23일부터 6월 24일까지 이소진 작가님의
전시가 안국 델픽 티 하우스에서 진행됩니다.
Month of Artist
이달의 작가 : 윤태성
Delphic Tea Haus
안국에서 만나는 델픽
델픽에서 선보이는 공예의 일상화
CONTAINERS
2026. 04. 23 - 2026. 06. 24
4월 23일부터 6월 24일까지 이소진 작가님의 전시가 안국 델픽 하우스에서 진행됩니다.
작가님은 ‘엮기’라는 느리고 반복적인 과정을 통해,
효율 중심의 세계와는 다른 인간적인 감각을 길어 올립니다.
손과 실이 만들어내는 축적의 시간은 잊힌 이야기들을 다시 불러오고,
이를 바스켓 위빙의 언어로 풀어 ‘컨테이너’라는 형태로 선보입니다.
그 안에는 담고, 나누고, 건네는 인간적인 서사가 담겨 있으며,
이 작업들은 지금의 우리와 새로운 접점을 만들어냅니다.
Month of Artist
이달의 작가 : 윤태성
Delphic flagship store
안국에서 만나는 델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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