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gerprint on the ground : Texture

Studio FOH


2022.02.18 - 04.27






스튜디오 포는 자연의 표면을 떠내어 여러가지 금속으로 기물을 작업한다.

수천년을 지나온 바위의 표면, 풀과 낙엽을 금속이라는 물성으로 치환하여 삶의 도구로 새로운 생명을 주는 작업을 하고 있다.


Sungwook Park


2022.12.10 - 02.18





박성욱 작가는 덤벙 분청을 자신만의 현대적인 미감으로 재해석 합니다.
분청 기법은 조선시대 성행하다 소멸된 도자 기법으로 흙으로 형태를 갖춘 기물에 백토를 덧발라 색과 질감에 변화를 주는 기법 입니다. 

분장토에 기물을 담갔다가 꺼내는 덤벙기법은 바탕 흙과의 밀착도를 염두에 두고 재료를 탐구하는 기법으로 

자연스럽게 흙 물이 흘러내리면서 섞이고 어우러지는 효과를 표현합니다.



OVERLAP OF DIFFERENT MATERIALS

Elle Travaille & LRO


2022.04.19 - 06.16


Fingerprint on the ground : Texture

Studio FOH


2022.02.18 - 04.27


스튜디오 포는 자연의 표면을 떠내어 여러가지 금속으로 기물을 작업한다. 수천년을 지나온 바위의 표면, 풀과 낙엽을 금속이라는 물성으로 치환하여 삶의 도구로 새로운 생명을 주는 작업을 하고 있다.


Sungwook Park


2022.12.10 - 02.18


박성욱 작가는 덤벙 분청을 자신만의 현대적인 미감으로 재해석 합니다. 분청 기법은 조선시대 성행하다 소멸된 도자 기법으로 흙으로 형태를 갖춘 기물에 백토를 덧발라 색과 질감에 변화를 주는 기법 입니다. 분장토에 기물을 담갔다가 꺼내는 덤벙기법은 바탕 흙과의 밀착도를 염두에 두고 재료를 탐구하는 기법으로 자연스럽게 흙 물이 흘러내리면서 섞이고 어우러지는 효과를 표현합니다.


NR CERAMICS
Lee Nuri


2021.10.01 - 12.23


델픽에서 엔알세라믹스의 더 깊고 다양해진 36가지 무제 컬렉션 기물과 개인 작업을 전시합니다


Nahye Park


2021.07.19 - 09.26


박나혜 작가는 일상과 공간속에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도자기를 만들고자 합니다. 자연스럽게 흐르는 듯한 느낌을 내고자 유약을 두껍게 시유합니다. 백자토에 반광유약을 사용하여 은은한 빛을 내는 도자기를 만들고자 하며 기물표면의 손자국은 흐르는 듯하면서도 자연스러움을 추구합니다.


Taeseong Yoon


2021.05.06  - 07.02


윤태성 작가의 작업은 유리의 투명함 속에서 또다른 반쪽의 색을 관찰할 수 있습니다. 빛의 예술이라 불리는 유리의 특성을 색다르게 발상하여, 현대에 맞는 색채를 작품에 입혀 단순하면서도 자연스럽게 표현합니다.


Jinsun Lee


2021.02.02  - 04.17


이진선 작가는 정교한 손 성형을 통해 ‘좁고 깊은 것’이라는 작가의 내면의 형태를 도자기에 기대어 형상화합니다. 그릇이 가진 실용성을 형태에 양보하여 가녀린 오브제를 만듭니다. 사물이 이루는 안정적 균형을 재해석하여 그릇이 지닌 무한한 가능성을 표현합니다.

NR CERAMICS

Lee Nuri



2021.10.01 - 12.23






델픽에서 엔알세라믹스의 더 깊고 다양해진 36가지 무제 컬렉션 기물과 개인 작업을 전시합니다


Nahye Park


2021.07.19 - 09.26







박나혜 작가는 일상과 공간속에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도자기를 만들고자 합니다. 

자연스럽게 흐르는 듯한 느낌을 내고자 유약을 두껍게 시유합니다. 

백자토에 반광유약을 사용하여 은은한 빛을 내는 도자기를 만들고자 하며 기물표면의 손자국은 흐르는 듯하면서도 자연스러움을 추구합니다.


Taeseong Yoon


2021.05.06  - 07.02








윤태성 작가의 작업은 유리의 투명함 속에서 또다른 반쪽의 색을 관찰할 수 있습니다. 

빛의 예술이라 불리는 유리의 특성을 색다르게 발상하여, 현대에 맞는 색채를 작품에 입혀 단순하면서도 자연스럽게 표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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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선 작가는 정교한 손 성형을 통해 ‘좁고 깊은 것’이라는 작가의 내면의 형태를 도자기에 기대어 형상화합니다. 

그릇이 가진 실용성을 형태에 양보하여 가녀린 오브제를 만듭니다. 

사물이 이루는 안정적 균형을 재해석하여 그릇이 지닌 무한한 가능성을 표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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